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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5%, “자율근무제 업무효율 높일 것” 2005.03.30
직장인 65%는 출퇴근 시간을 비교적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자율근무제를 실시하면 업무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3,450명을 대상으로 “자율근무제와 업무효율”에 대한설문을 실시한 결과 ‘자신의 신체, 정신적 리듬에 맞춰 일할 수 있으므로 업무효율이 상승할 것이다’라는 대답이 64.6%로 가장 많았다.

‘직원들 간의 근무시간이 다르면 업무협조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업무효율이 하락할 것이다’라는 대답은 34.6%였으며 ‘상관없을 것이다’ 0.8%였다.

이렇게 출퇴근 시간을 조절할 수 있을 때 가장 선호하는 출퇴근 시간대는 현재와 같은 ‘9시~6시’였다. 44.5%가 ‘9시~6시’를 가장 선호하는 출퇴근 시간대로 꼽았으며 ‘8시~5시’ 23.0%, ‘8시간만 채운다면 완전 자율’ 18.6%, ‘10시~7시’ 8.1%, ‘7시~4시’ 5.8%의 순서였다.

한편, 퇴근 후 시간의 활용방안으로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등의 휴식’이 58.8%로 역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운동’이 14.4%였으며 ‘혼자서 학습’ 9.3%, ‘대학원, 학원 등의 강의 수강’ 7.4%, ‘취미, 봉사활동’ 7.1%, 기타 2.9%였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직원들의 책임성 있는 자세가 전제되고 업무협조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이 뒷받침된다면 자율근무제가 좋은 제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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