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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60%, “고학력 지원자 꺼려” 2005.03.17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6명은 필요 이상으로 높은 학력을 가진 지원자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기업 인사담당자 159명을 대상으로 “학력 정도와 취업 성공의 관계”에 대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기업 인사담당자의 60.4%는 ‘채용 조건의 지원가능 학력보다 더 높은 학력을 가진 지원자는 꺼린다’고 대답했다.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가 34.6%였으며 ‘높은 학력을 가졌으므로 환영한다’는 인사담당자는 겨우 5.0%에 불과했다.

이들이 고학력 지원자를 꺼리는 주된 이유는 회사에 대한 낮은 충성도와 높은 연봉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다. 가장 많은 51.0%가 ‘학력에 대한 자신감이 충성도 약화로 이어져 쉽게 이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고학력 지원자를 꺼린다고 했으며 ‘높은 학력만큼 높은 연봉이 부담되기 때문에’란 응답이 29.2%였다. 그 외 ‘조직 구성원과 원활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13.5%, 기타 6.3%였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일단 무조건 붙고 보자는 생각에 학력을 낮춰 지원하는 것은 기업에서도 반가워하지 않을뿐더러 설사 합격한다 해도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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