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중심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PR Center


보도자료

home > 홍보센터 > 보도자료
공시정보
직장인 54%, “딴 짓하고 나면 일이 잘 돼” 2005.03.16
직장인 과반수 가량은 업무 중 잠시 웹서핑이나 게임 같은 ‘딴 짓’을 하고 나면 그 이후에 일이 더 잘 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2,950명을 대상으로 “업무 중 하는 딴 짓”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 참여자의 54.2%인 1,598명이 ‘잠깐 동안의 딴 짓은 이후의 업무집중도와 능률을 향상시켜 준다’고 대답했다. ‘딴 짓’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직장인이 과반수가 넘는 것.

반대로 ‘딴 짓’을 하고나면 업무집중도와 능률이 떨어진다는 직장인은 42.5%, 1,255명이었다.

업무 중 하는 ‘딴 짓’으로는 역시 ‘웹서핑’이 1등이었다. 업무 중 주로 하는 ‘딴 짓’을 물어본 결과(복수응답 허용) ‘웹서핑’이 39.1%로 가장 많았으며 ‘메신저 채팅’ 28.9%, ‘잡담’ 28.4%, ‘게임’ 26.6%, ‘인터넷 쇼핑’ 25.2%, ‘미니홈피, 블로그 관리’ 21.6%, ‘전화통화’ 21.2% 등이 업무 중 즐겨하는 ‘딴 짓’의 종류였다.

성별에 따라 즐겨하는 ‘딴 짓’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는데
남성은 웹서핑→게임→잡담→메신저 채팅→인터넷 쇼핑→전화 통화→미니홈피, 블로그 관리 여성은 웹서핑→메신저 채팅→인터넷 쇼핑→미니홈피, 블로그 관리→잡담→전화 통화→게임의 순서로 딴 짓을 하고 있었다.

한편, 이렇게 ‘딴 짓’을 하다 상사에게 들켰을 경우엔 솔직하게 핀잔을 듣고 말겠다는 직장인이 다수였다. 65.1%가 ‘다음부터는 안 그러겠다며 한 번 핀잔 듣고 만다’고 했으며 ‘끝까지 업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었다며 우긴다’는 직장인은 18.8%밖에 되지 않았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앉아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집중력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일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업무집중시간제 운영, 적절한 휴식 등 일의 집중력과 효율을 상승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전글 직장인 60%, “내 성과 남에게 빼앗겨 봤다” 2005.03.15
다음글 인사담당자 60%, “고학력 지원자 꺼려” 2005.03.17
목록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