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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활동 내용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2018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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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바람이 매섭던 지난 11월 6일,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사람인 HR 가족들이 광명시 소하동 복지회관 앞에 모였습니다. 매년 진행해 온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본격적인 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연탄나눔운동본부’ 간사님께서 연탄 나눔의 취지와 목적, 봉사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오리엔테이션을 해주셨습니다. 또, 혹여 발생할지도 모르는 부상을 피하기 위해 추위에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체조도 진행했는데요. 굳었던 온몸을 쭉 펴고 움직여주니 어느 새 추위도 덜해지는 듯 했습니다.

 

앞치마와 팔토시, 목장갑으로 준비를 마치고 연탄을 나르기 시작한 사람인HR 직원들. 좁은 길이 많은 마을 특성 상 무거운 연탄을 들고 이동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는데요. 배달해 드리는 연탄을 통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마을 주민 분들을 생각해 더욱 힘을 냈습니다.

 

두 시간에 걸쳐 준비된 연탄을 나르다 보니 드디어 연탄이 쌓였던 자리에도 밑바닥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연탄을 나르면서 흩어진 새까만 연탄가루까지 깨끗하게 청소를 한 뒤에야 비로소 연탄 나눔 봉사가 끝이 났습니다.

 

올해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이 예고되었는데요. 이번 봉사로 전달된 연탄이 주민 분들께 조금이나마 온기를 더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람인HR은 이웃에게 더 큰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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